タシ マンナド
この曲の歌詞
내가 비켜서 주면 돼
나만 없어져 주면 돼
어차피 세월 속에 묻어갈 뿐
조금 잃은 것 뿐일 텐데
쌓인 먼지를 치우듯
묵은 한숨을 날리듯
사랑도 지우고 이별도 날려
아까운 날 사라지기 전에
가파른 길인걸 그땐 몰랐어
쉬어갈 때를 알지
못해 힘든 거야
이 모든 일이 추억으로도
남겨지지 않길 바래
다시 너를 만나도
내 마음 추스릴 수 있게
너만 그대로 가면 돼
너만 모른 척 하면 돼
빛바랜 시간 속에 흩어질걸
조금 서두른 것 뿐인데
외로운 길인걸 그땐 몰랐어
감싸줄 때를
알지 못해 아픈 거야
이 모든 일이 흔적조차도
남겨지지 않길 바래
다시 너를 만나도
미련도 원망도 모르게
가파른 길인걸 그땐 몰랐어
쉬어갈 때를
알지 못해 힘든 거야
이 모든 일이 추억으로도
남겨지지 않길 바래
다시 너를 만나도
내 마음 추스릴 수 있게
이 모든 일이 흔적조차도
남겨지지 않길 바래
다시 너를 만나도
미련도 원망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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