ティッコルム
この曲の歌詞
한걸음 뒤로 두걸음 뒤로
뒷걸음만 걷는 나를
데려가 주길
잊어버리길 지워버리길 제발
다시는 이런 일 없기를
비틀거리는 달빛
혼자 비출 때면
마치 니가 내 곁에
숨을 쉬는 것 같아
커져가는 그리움에
멍든 가슴은
어두운 그림자처럼 남아
한걸음 뒤로 두걸음 뒤로
뒷걸음만 걷는 나를
데려가 주길
잊어버리길 지워버리길 제발
다시는 이런 일 없기를
하나 둘 걸음을 옮겨
조금씩 쌓아 내 증오의 탑
탁탁 두들겨 망치로
무너지지 않게 (착착)
내 이름은 악바리 현실의 독사
지울 수 없는 상처는
내 세끼 식사
울컥하는 눈물을 참는다
그리운 얼굴
꿈속으로 찾아와 내
애타는 두 손
닿을 듯이 쭉 뻗어봐
제발 잠이여 깨지 않게
도와줘 이대로 내가 (내가)
영원히 (행복하게 내버려둬)
한걸음 뒤로 두걸음 뒤로
뒷걸음만 걷는
나를 데려가 주길
잊어버리길 지워버리길 제발
다시는 이런 일 없기를
나의 가슴은 얼음이 된다
나의 칼날을 세상이란
그 이름에다
겨누고서 굳게 다짐
한 가질 위해 살으련다
미쳐가는 두 눈에 핏발을 세워
내 인생
어디로 흐르고 흘러 가는
(지도 모른 채 또 나를 태워)
한걸음 뒤로 두걸음 뒤로
뒷걸음만 걷는
나를 데려가 주길
잊어버리길 지워버리길 제발
다시는 이런 일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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