ヨバンジャン
この曲の歌詞
새날의 아침이다 먼동이 텄네
명랑한 우리 동네
우리 반장 여 반장
가가 호호 다니면서
애국 복권 나왔어요
쓰레기 차 왔습니다
들창문을 두드리며
소리치고 다녀요
일통 삼반 여 반장님
수고합니다 수고합니다
테 없는 안경에다 회람만 들고
무슨 말 알리려나
우리 반장 여 반장
친절하신 말씀으로
배급미를 타 가세요
오늘밤은 야경이요
집 주인님 부르면서
다정하게 전해요
일통 삼반 여 반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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