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ョンヤンアジュムマ
この曲の歌詞
오늘따라 지는 해가
왜 저다지 고운지
붉게 타는 노을에 피는 추억
잔주름에 고인 눈물
하루에도 열두 번씩
그리운 고향
엎어지면 코닿을듯
가까운 고향
아 오마니 아버지
불러 보는 평양 아줌마
서산마루 지는 해는
어김없이 넘어 가고
무심하게 가고오는 그 세월이
타향살이 어언 반 평생
가고파도 갈 수 없는
북녘 내 고향 한맺힌 휴전선이
원수더라
아 대동강아 모란봉아
불러 보는 평양 아줌마
楽曲情報


CONTENTS
この曲を楽しむ
"ピョンヤンアジュムマ"のカラオケ配信情報
"ピョンヤンアジュムマ"の
関連動画
- 「該当データがありません」
"ピョンヤンアジュムマ"の
#うたスキ動画
- 「該当データがありません」
ARTIST PICK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