ヤンサンド
この曲の歌詞
에 헤 이 여 양덕맹산
흐르는 물은
감돌아든다 부벽루하로다
에라 놓아라 아니 못 놓겠네
능지를 하여도 못 놓겠네
에 헤 이 여 눈속의 푸른솔은
장부 기상이요
학두루미 울고 가니
절세명승이라 세월아 봄철아
오고가지 마라 장안의 호걸이
다 늙어 간다
에 헤 이 여 대동강 굽이쳐서
부벽루를 감돌고
능라도 검은 연기
금수산에 어렸네
일락은 서산에
해 떨어지고 월출동령에
달 솟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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