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サエノレ
この曲の歌詞
당신이 주신 선물
가슴에 안고서
달도 없고 별도 없는
어둠을 걸어가오
저멀리 니콜라에
종소리 처량한데
부엉새 울지마라 가슴 아프다
두손목 마주잡고
헤어지던 앞뜰엔
지금도 피었구나
향기높은 달리아
찬서리 모진바람
꽃잎에 불지마라
영광의 오솔길에 뿌려 보련다
가슴에 꽂아주던
카네이션 꽃잎도
지금은 시들어도
추억만은 새로워
당신의 십자가를
가슴에 껴안고서
오늘도 불러보는 미사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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