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ガン
この曲の歌詞
한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가지는
어제밤 이슬비에
목메어 우는구나
떠나간 그옛날은 언제 오려나
기나긴 한강줄기
끊임없이 흐른다
흐르는 한강물
한없이 흐르건만은
목메인 물소리는
오늘도 우는구나
가슴에 쌓인 한을 그누가 아나
구백리 변두리를
쉬임없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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