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89
この曲の歌詞
◆유난히 오늘따라 왜 그렇게
◆웃고 있는 거니 얼마 전
내게 소개시켜준
◆그 사람이니 널 웃게 만드는
행복한 그 남자
●유난히 오늘따라 왜 그렇게
●우울해 보여요
벌써 한 시간째 이렇게 나
●웃고 있잖아요
찡그리지 마요 정말 걱정돼요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
◆아직도 모르니
날 그렇게 몰라
●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
●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서 있는 날
◆그렇게 바쁜 걸음으로 어딜
◆가고 있는 거니
조금은 천천히 걷고 싶어
◆너와 함께하는
소중한 이 시간
◆빨리 보내고 싶지 않아
●그렇게 느린 걸음으로 어딜
●가겠다는 건지
조금 더 많은 곳에 가고 싶어
●일주일에 한 번밖에
못 보는데 좀 서둘러줘요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
◆아직도 모르니
날 그렇게 몰라
●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
●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선 나를
◆●그런가 봐요
늘 그랬나 봐요
◆●같은 곳에 서서
다른 곳만 봤죠
◆●난 늘 한곳만 바라보는데
◆●그걸 모르고 있죠
나를 볼 순 없나요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
●아직도 몰라요
◆●날 그렇게 몰라
◆●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
◆●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서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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