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ュンドク
この曲の歌詞
내 눈이 놀랐나봐
늘 보던 널 못봐서
하루종일 울다 밤이 되도
눈 감지 못하잖아
내 손이 알았나봐
이 손 잡아줄 너 없는걸
주머니에 넣고
달래봐도 무섭나봐
자꾸만 떨고있어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볼까봐
날 어쩌니 어떡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내 발은 길을 몰라
항상 널 따라 간 곳 밖에
이젠 안된다고
타일러도 꼼짝않고
움직이질 않겠대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넌 나 아픈거 싫댔잖아
살수도 없는데 죽지도 못해
너 이러면 안되잖아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나 우는거 싫댔잖아
가진 눈물을 다 써버릴 만큼
너 땜에 나 울텐데 못오겠니
이만큼 사랑한걸
그땐 몰랐었나봐
눈에 안보이니
이제야 나 네가 보여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볼까봐
날 어쩌니 어떡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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