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エ(After Love)
この曲の歌詞
더는 담아둘 곳 없네요
그댈 사랑하는 내 맘을
나 그대에게 항상 주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나
내 안에 없죠
막혀버린 나의 사랑은
탈이 난 것처럼 아파도
언제나 말하지 못해 바보처럼
내안에 눌러왔는데
이젠 모두 줄래요 나의 사랑을
나의 마음속에 담아둘
빈 곳이 없어
나 이제 더는
감당할 수 없네요
이렇게 커진 나의 사랑을
그대 곁에서 숨쉴 수만 있다면
내게 오직 단 하루라도 괜찮죠
그대 나를 사랑하나요
나의 눈을 보고 말해요
알아요 내 마음처럼 마지못해
늘 내 앞에 감춰왔겠죠
이젠 내게 줄래요 그대 사랑을
항상 그댈 위해 비워둔
나의 가슴에
나 이제 더는
감당할 수 없네요
이렇게 커진 나의 사랑을
그대 곁에서 숨쉴 수만 있다면
내게 오직 단 하루라도 괜찮죠
알아요 이미 그대 곁에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
살고 있단 걸
그대여 이제는 아파
삼킬 수 없어
그대 아니면 세상 어떤 누구도
손댈 수 없는
나의 사랑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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