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ゥルル
この曲の歌詞
끊지 못했어 늘어가는 한숨
싸늘해진 저녁 계절은 가는데
짐작해 봤어 멀리 있을 그대
깊게 베인 상처 아물지 못하는
두루루루 난 큰소리 한번 더
우리 잘해낼 수 있다
그때마다 내 가슴은
더 크게 얘기하지
아직은 나 못한다고 Oh~
Uh~ 믿지 못했어
눈물보다 더딘
시간 흐른단 걸 생각도 못했어
모질기만 한 두 사람 이 연습
참아내기 힘든 상처 투성인데
두루루루 난 큰소리 한번 더
우리 잘해낼 수 있다
그때마다 내 가슴은
더 크게 얘기하지
아직은 나 못한다고 Oh~
들려오는 그대 소식
나 없이 잘 지낸다는
그대 그 헛 웃음
그 뒤편 그 눈물
난 누구보다 잘 알기에 uh
두루루루 이 못된 날 용서해
비겁한 나를 미워해
두루루루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이라던
그대가 사랑한 바보가
바로 나야
라라라라릴릴라
다시 큰소리 한번 더
그때마다 내 가슴은
더 크게 얘기하지
아직은 나 못한다고
이렇게 하루는
楽曲情報


CONTENTS
この曲を楽しむ
"トゥルル"のカラオケ配信情報
"トゥルル"の
関連動画
- 「該当データがありません」
"トゥルル"の
#うたスキ動画
- 「該当データがありません」
ARTIST PICK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