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ンジ
この曲の歌詞
그 날 노을진 마포대교
나의 눈물마저 얼어 버린
차가운 강물에
반지를 던지면서
내 사전에 사랑이란 말은 없죠
비껴간 인연 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 버린다면
마음 편해질 수 있다고
던져 버린 반지 속에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요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비껴간 인연 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 버린다면
마음 편해질 수 있다고
던져 버린 반지 속에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요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楽曲情報
DATA
"パンジ"を歌う人の傾向
年齢
10代
20代
30代
40代
50代
60代~
男性
女性
男女比率
82%
18%
JOYSOUNDの会員サービス「うたスキ」の歌唱データ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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