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ンチュン
この曲の歌詞
내겐 아무것도 없었지
미래도 꿈도
고된 일상에 지친 가슴뿐
그런 내게 빛이 되어 준 사람
세상을 향해
길이 되어 준 사람
내 안의 상처까지도
어루만져 준 사람 그건 너였어
나 사는 동안 그 시간 동안
하루라도 잊을 수 있을까
다 주지 못한 사랑이 남아서
아직도 눈물로 널 그려
다시 홀로 남은 나
슬픔에 젖어 지쳐만 간다
내 모든 걸 주고 싶었던 사람
또 다른 나라
믿고 싶었던 사람
마지막 사랑이 되길
꿈꾸게 했던 사람 그건 너였어
나 사는 동안 그 시간 동안
하루라도 잊을 수 있을까
다 주지 못한 사랑이 남아서
아직도 눈물로 널 그려
다시 홀로 남은 나
슬픔에 젖어 지쳐만 간다
잊어 간대도 시들어 가도
널 향한 나의 사랑만큼은
나 사는 동안 이 모습 그대로
영원이 변치 않을 거야
왜냐고는 묻지 마
너를 사랑하는 건 내가 너이기
때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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