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リヌンタイン
この曲の歌詞
어둠이 걷히고
새벽 가로등 깜박이면
외로이 옷깃을 여미는 여인
떨어지는 꽃잎처럼 이제는
차가워진 그 미소여
아아아 사랑은 어디갔나
따뜻하던 가슴아
한번쯤 돌아보고
싶어지련만 아~ 너무 멀어라
부르지 못하는 이제는 남인가
흔들리는 마음 잡아주던
추억 하나가
오늘도 등불인 외로운 여인
짓밟히는 낙엽처럼 이제는
사랑도 할수 없는 몸이여
아아아 돌아서버린 사람
왜 이다지 잊지못해
가득한 그리움에
다시 찾으면 아~ 내가 미워라
만나지 못하는 우리는 남인데
아아아 잊는다 생각하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이야
행복을 보여주며
살아야 할텐데
아~ 당신을 잊고서
이렇게 잊지도 못하는 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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