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ンバレチョンチュン
この曲の歌詞
눈물도 한숨도
나혼자 씹어 삼키며
밤거리의 뒷골목을
누비고 다녀도
사랑만은 단하나의
목숨을 걸었다
거리의 자식이라 욕하지 마라
그대를 태양처럼 우러러보는
사나이 이 가슴을
알아줄 날 있으리라
외로웁고 슬프면
하늘만 바라보면서
맨발로 걸어왔네
사나이 험한길
상처뿐인 이 가슴을
나홀로 달랬네
내버린 자식이라 비웃지 말라
내 생전 처음으로 바친 순정은
머나면 천국에서
그대 옆에 피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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