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シルン ネガ
この曲の歌詞
내 손끝을 스치는 그대의 온기
내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목소리
난 그댈 알고 있었죠
아주 오래전부터
내 안에 살고 있었죠
수많은 밤을 지나
그대에게 왔죠
자꾸 입술 끝에서
내 맘이 새어 나와
더 멀어질까 봐 매일 꿈속에서
혼자 하는 말
사실은 내가 조금 겁이 나요
자꾸만 눈치 없이
커져 가는 내 맘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또 다치게 할까 봐
눈물로 삼켜 보아도
막을 수가 없네요
그대는 나에게
빛이 돼 준 사람
어두운 꿈속에서도
그댈 찾아가죠
이럼 안 된다고 내 가슴을
붙잡아 보아도
사실은 내가 조금 겁이 나요
자꾸만 눈치 없이
커져 가는 내 맘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또 다치게 할까 봐
눈물로 삼켜 보아도
막을 수가 없네요
난 마음이 좁아서
그대 한 사람
들어오니 빈 곳이 없네요
이런 내 맘을 안다면 제발
모른 척 지나쳐 줘요
보내 줄 수 있게
사실은 내가 그댈 사랑해요
자꾸만 눈치 없이
커져 가는 내 맘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또 다치게 할까 봐
눈물로 삼켜 보아도
단 한 번만 그댈 단 한 번만
다시 안아 볼 수만 있다면
숨도 못 쉴 만큼
그댈 힘껏 안고서
참고 참았던 그 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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